40년 전통의 경력과 기술력

전국 소비자들에 믿을 수 있는 자동차 에프터 마켓 서비스 제공

흔히들 ‘베테랑’라고 평가할 때는 단순히 그 사람의 유명세만으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오랜 경력’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이 뒷받침될 때만 들을 수 있는 평가입니다.
브랜드 ‘탈것’의 운영사인 ㈜고려자동차는 1979년 성도용 초대 회장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대구광역시 용산동에 1,000평 규모의 정비공장을 설립하고 ‘고려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1996년 성태근 2대 회장에 의해 대구광역시 월암동에 5,000평 규모의
‘고려자동차 경매장 및 매매단지’를 설립하고 자동차 경매 및 매매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 현재, 지난 4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드 ‘탈것’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자동차 에프터 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유통업자가 아닌 제조업자

상품 가치 상승을 통해 고객과 ‘윈윈’ 하는 기업

대부분의 중고 자동차 판매업자들은 차량을 유통시키는 과정에서 마진을 붙여 이윤을 만듭니다.
고객들로부터 차량을 최대한 저렴하게 매입하고 매입한 차량을 최대한 비싸게 판매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나 브랜드 ‘탈것’은 차량의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윤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합니다.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상품의 가치 상승이 없이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대신 상품화 (정비&튜닝) 과정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만족시키고 이를 통해 상품의 가치를 상승시켜
향후 고객들이 차량을 처분할 경우에도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고객과 ‘윈윈’을 통한 이익 나눔이 브랜드 ‘탈것’의 또 하나의 철학입니다.

가격 결정권자는 결국 소비자다

고객이 물건을 선택하여 더 좋은 가격에 낙찰될 수 있도록

수요와 공급이 시장 가격을 결정하는 기본 권리임에도 많은 제품들은 제조업자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거나 상승합니다.
소비자들은 어쩔 수 없이 이를 수용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제조업자들이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익 이상으로 과한 이익을 챙기는 건 아닌지 제품 품질에 얼마나 노력하는지 의심이 생기게 됩니다.
브랜드 ‘탈것’은 경매를 통해 고객이 가격을 결정하도록 합니다.
회사는 고객이 물건을 선택하여 더 좋은 가격에 낙찰될 수 있도록 더 좋은 물건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소비자의 가격 결정권에서 시작하여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다시 높은 가격으로 평가 받아
회사 수익이 상승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